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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을 짜증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콜센터 여직원 두분
정수미
2020-07-26 21:28:52
부모님 대신 예약드리고
이용안내도 홈페이지 따라 말씀 드렸는데
타워 도착후 콜센터 불통
여차저차 현장 기사님 만나 타고 오셨는데
콜센터에선 계속 전화해서 엉뚱한 차번호를 대고 그 차주 아니냐면서 부모님을 못알아듣는 사람 취급..
본인 업무 착오를 온갖짜증을 섞어가며 따져대길래
참다 못해 두번째 전화는 내가 받아 예약내용이 틀린것도 아닌데 왜 엄마에게 짜증을 내는지 물으니 그건 아니고 여행길에 미안하다면 끊음
돌아온날 불길했는데 역시나
불통 전화 연결이 될수 없다 나옴
다른 연럭처로 콜하니 여직원은 이미 짜증으로 시작
아니 저나 연결이 왜 안되는거냐 물으니
연결 뭐가 안된다는거에요? 부터 시작해서
본인 화풀이 대상이라도 만났나
자기네 콜이 연결이 안되는 설명할 생각이 없고 그냥 연결은
잘되고 있다고 함

고객이 먼저 짜증내지 않았냐고 따져묻고

제가 검색 없이 예약한 죄일까요
콜센터 직원분들 서비스 메뉴얼이 없으시면
기본 예의라도 갖춘분이 일하시면 좋겠네요
왜 그렇게 고객한테 화가 나 있으세요


절대 다시는 이용안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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